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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럽네요. 전 언제쯤이면 그런 여유를 한번 누려볼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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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이 |
04-03-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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즐기다 왔습니다..함께 했으면 그간 몸속 꼭꼭 숨겨 놓은 스트레스 확 풀고 왔을텐데 아쉽네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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뮤즈 |
04-03-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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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당쇠님 덕분에 특별한 저녁 보내고 왔습니다..자전거탄 풍경의 감미로운 화음,한영애의 엽기적인 의상이지만 여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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뮤즈 |
04-03-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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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씨가 많이 풀렸는데 다들 뭐하시는지 조용들 하시네요. 어제 콘서트는 잘들 다녀오셨는지요. 오늘 좋은 하루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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촌장 |
04-03-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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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도 끼워 주세요. 어디로 가면 됩니다까? 보리밥 먹으면 방귀가 잘 나오는디.......... 쉼터 광장에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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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당쇠 |
04-03-1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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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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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경부인 |
04-03-1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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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MM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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촌장 |
04-03-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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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쾌한 아침입니다^^* 새봄의 기운을 받아 모두 멋진 하루 하루 되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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몬드 |
04-03-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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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59 |
M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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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경부인 |
04-03-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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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갑습니다. 이번주 월요일도 변함없이 마당쇠 마을을 찾아왔습니다. 마당쇠마을 주민여러분 안녕!!! 오늘도 반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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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그네 |
04-03-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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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57 |
MMM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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촌장 |
04-03-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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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침부터 안좋은 소식을 전하게되어 죄송합니다. 장미님 부친께서 돌아가셨답니다 우리모두가 따뜻한 위로의 마음을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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몬드 |
04-03-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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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석 못해 죄송해요(꾸뻑) 핑계라면 혹딸린 죄밖에 없지요 다음번엔 우쩨되겠지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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몬드 |
04-03-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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