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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습 되시길 바라며 언젠가 저에게도 갈켜 주실꺼죠 ^*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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들국화 |
05-06-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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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오! 놀라워라.. 어머 언제들 이렇게 배우셔서 멋진 작품들을 ..아유 부러버라 정겨운분들 모두모두 잘 계시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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들국화 |
05-06-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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많이 무더운날씨죠.. 길손님.파랑새님.마당쇠님.곰돌이님 초롱님 촌장님까정 오늘은 광장이 활기를 띠고있어서 넘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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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미♥ |
05-06-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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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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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당쇠 |
05-06-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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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랑새님....빙고~~~~~~~ 어쩜그렇게 한번에..척~~ㅍㅍ랑새님의 닉을 대할때면 희망이 솟는듯하네요~파랑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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길손 |
05-06-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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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73 |
M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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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랑새 |
05-06-21 |
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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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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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랑새 |
05-06-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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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나가는 길손이 파랑새님향기따라 예까지 왓다가 잠시 훔쳐보고 갑니다.좋으네여~~사람냄새풍기는 방 잘 보고감다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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길손 |
05-06-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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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둥바둥 살다보니 정말로 오랜만에 들렸습니다. 여전히 낭만의 쉼터를 빛내고 있는 초롱이님,부인님,장미님, 파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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곰돌이 |
05-06-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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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69 |
MM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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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롱이 |
05-06-20 |
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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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68 |
MMMMM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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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경부인 |
05-06-18 |
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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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랑새님도 역시나 잘하고 계시더군요.. 실력이 모두모두 대단하시네요.. 파랑새님도 멎진작품 기대해볼께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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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미♥ |
05-06-1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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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66 |
M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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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랑새 |
05-06-1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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