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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11 |
M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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☆미리내 |
05-12-17 |
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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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10 |
M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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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리지아 |
05-12-1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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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09 |
다들 김장하느라 바쁜갑네요,,저두 오늘낼 손님에 김장까정 바쁘답니다. 모두들 수고하세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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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랑새 |
05-12-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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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08 |
다들 왜이리 조용하시나요.. 너무추워서 그런가 마당모님들 얼마남지 않은 연말 마무리 잘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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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미♥ |
05-12-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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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07 |
하얀눈님 잘계시나요?? 저도 얼굴뵙지 못해 조금 아쉬웠답니다. 한해를 마무리하는 짧은 시간에도 또다른 200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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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초롱이♣ |
05-12-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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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06 |
M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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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얀눈 |
05-12-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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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05 |
오랜만에 뵙는 분들이 보이네요 미리내님 그리고 뮤즈님 반갑습니다. 얼마남지 않은 05년 잘 보내시고요 건강한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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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당쇠 |
05-12-09 |
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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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04 |
어! 그사이 미리내님이 다녀가셨네! 미리내님! 반가워요,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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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랑새 |
05-12-09 |
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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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03 |
근데,,뮤즈님! 음악이 안나오거든요,, 다른소스 부탁드려도 될까요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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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랑새 |
05-12-09 |
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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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02 |
MM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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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랑새 |
05-12-0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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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01 |
뮤즘님 파랑새님 하얀눈님 장미님 마당쇠님 일사 천리님 수요일은 가정의 날이라 가정을 지키고 있었네요..즐거운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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☆미리내 |
05-12-0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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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00 |
최근에 읽은 책중 미치앨봄의 천국에서 만난 다섯사람이 감동을 주더군요 그래서 그 작가분의 모리와 함께 한 화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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뮤즈 |
05-12-0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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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99 |
전 요즘 책이나 읽고 음악이나 들으며 가끔은 영화도 보고 운동과 함께 주부로서의 역할도 게을리 할 수 없기에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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뮤즈 |
05-12-0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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