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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63 |
파랑새님! 주부방학은 없나요 ㅎㅎㅎ 바쁜와중에도 건강 챙기는것 아시죠!!! 요즘 감기걸린 분들이 많다고하네요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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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얀눈 |
06-01-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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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62 |
MMM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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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랑새 |
06-01-15 |
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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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61 |
과메기팅은 재미있었나요..미역에 싸먹는 과메기맛은 최고라던데~~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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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얀눈 |
06-01-14 |
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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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60 |
지는 산행 계획 잡아 놓았다가....실망~ 꽈메기 파티 소식 들었는데 군침만 돕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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☆미리내 |
06-01-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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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59 |
미리내님!예상과같이 비가오네요...오랜만에오는 비인지라 반가운건 왠일일까요 ^.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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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얀눈 |
06-01-13 |
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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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58 |
비가 올려나요? 날씨가 꾸리해 집니다...그래도 기분 좋은 밤 만드세요^^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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☆미리내 |
06-01-12 |
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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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57 |
저는 3시에 보고 왔답니다.. 하얀눈님 얼굴은 못뵈었는디요..저도 바쁜일이 있어서 마치고 곧바로 집으로 왔어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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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미 |
06-01-11 |
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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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56 |
어제 영화는 보셨나요 전 영화보고 볼일이있어 줄행랑을 쳤어요 님들 얼굴도 못뵈었네요 ^.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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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얀눈 |
06-01-11 |
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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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55 |
오늘이 반상회인데 저 깜박하고 집에 있으면서도 못 들어 왔어요.ㅎㅎㅎ회원님들 잘 지내고 있죠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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☆미리내 |
06-01-09 |
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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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54 |
반상회 잘 끝났습니다. 근데 파랑새님 잠시 나갔다 온다고 해놓구선 왜 소식이 없죠??? 별일은 없는거죠? 그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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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당쇠 |
06-01-0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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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53 |
큰애가 학교에서 보고 왔는데 안그래도 팝콘 얘기를 하더라구요...그래서함 보고 싶었는데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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☆미리내 |
06-01-0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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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52 |
저도 오후엔 모임이 있어 낮에 시간이 되면 가려 하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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☆미리내 |
06-01-0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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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51 |
저는 내일 3시에 보러갈겁니다.. 낮에가시는 마당모님께서는 함께갑시다..파랑새님.촌장님.부인님은 몇시에 가시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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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미♥ |
06-01-0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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