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3835 |
영원한 친구 즐거운 여행 하셨네요,재미있었겠다요,스카이님 감기엔 비타민씨를 많이 먹고 생강차 꿀이나 노란설탕…
|
유월이 |
09-01-04 |
0 |
|
3834 |
22
|
영원한친구 |
09-01-04 |
0 |
|
3833 |
연휴에 무리했나봐요......ㅎ 시골 가서 칡캐고 왔더만.....목이 아프고... 온몸이 욱신욱신.....울…
|
스카이 |
09-01-04 |
0 |
|
3832 |
좋은 꿈 꾸세요,
|
유월이 |
09-01-03 |
0 |
|
3831 |
오늘도 행복하세요^^
|
상사화 |
09-01-03 |
0 |
|
3830 |
신정 연휴 울~님들은 즐겁게 지내고 계시겠지요, 아무쪽록 기쁨 만당 행복만땅 소원이루워지는 한해 되세요
|
유월이 |
09-01-02 |
0 |
|
3829 |
벌써 둘째날이 저물어 갑니다. 자꾸자꾸 세월의 흐름을 빨리 느끼는것이 나이가 들어 간다는 증거 이겠지요...…
|
갓만디 |
09-01-02 |
0 |
|
3828 |
24
|
마당쇠 |
09-01-02 |
0 |
|
3827 |
방긋~~새해 첫날에...약속한 금연...오늘부터..감찰?에 ..들어갑니당...ㅎㅎ
|
스카이 |
09-01-02 |
0 |
|
3826 |
말도 많고 탈도 많은 한해가 지나고 기축년 새해입니다. 올해는 좋은일들만 생겼으면하는 바램입니다.
|
영원한친구 |
09-01-02 |
0 |
|
3825 |
22
|
영원한친구 |
09-01-02 |
0 |
|
3824 |
새해 첫날 부터 여기저기 방황을 하다가 이제야 출석합니다.울 님들 새해에는 소원성취하시고 기쁜일만 가득했으면…
|
영원한친구 |
09-01-01 |
0 |
|
3823 |
己丑年한해 붉게 타오르는 태양을 보면서 내 마음도 함께 타올랐습니다. 눈 부시어 쳐다 보기도 힘든 강열한 빛…
|
갓만디 |
09-01-01 |
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