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6448 |
저는 울 엄마께서 닭 삶아 놓았다고 점심 먹어로 오라 하네요... 뭔가 꺼꾸로 된것 같기는 한데 먹으로 가야…
|
병석이 |
11-07-14 |
16 |
|
6447 |
24
|
마당쇠 |
11-07-14 |
15 |
|
6446 |
좋겠네요 거꾸로 되었던 옳게되었던 먹는다는게 중요하죠?
|
kimjaya |
11-07-14 |
14 |
|
6445 |
22
|
초록아이 |
11-07-14 |
15 |
|
6444 |
22
|
저녁놀 |
11-07-14 |
13 |
|
6443 |
22
|
kimjaya |
11-07-14 |
13 |
|
6442 |
어서 오세요 애나님 반갑습니다,얼굴도 좀 뵙기를 부탁 드릴께요...
|
유월이 |
11-07-14 |
12 |
|
6441 |
24
|
마당쇠 |
11-07-14 |
10 |
|
6440 |
허참 오늘 가입했어요 여동생 소개로~
|
애나 |
11-07-13 |
11 |
|
6439 |
24
|
마당쇠 |
11-07-13 |
10 |
|
6438 |
38
|
꽁지 |
11-07-15 |
11 |
|
6437 |
오락 가럭하는 빗방울이 습도를 높여서 더 덥네요. 우리 같이 밖에 일하는 사람들은 죽을 맛입니다. 건강 잘챙…
|
병석이 |
11-07-13 |
11 |
|
6436 |
24
|
마당쇠 |
11-07-13 |
1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