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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604 |
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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꽁지 |
11-08-08 |
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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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603 |
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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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은새 |
11-08-09 |
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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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602 |
세상은 혼자 살아 가는 것이 아니라 더불어 살아갈 때 삶에 여유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. 함께한 모든 회원님들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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병석이 |
11-08-07 |
1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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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601 |
이번 행사 참 편하게 한것 같어요..모두 수고하셨어요..운영위원님들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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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무장 |
11-08-07 |
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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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600 |
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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꽁지 |
11-08-07 |
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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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599 |
어제 한여름밤 캠프 너무즐거웠고요 음식도 맛나고 준비하신다고 다들 고생많으셨습니다 오늘 푹쉬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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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당당 |
11-08-07 |
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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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598 |
설겆이..마무리까지..잘하데..멋져부려..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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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무장 |
11-08-07 |
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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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597 |
마당쇠마을 한여름밤 캠프~~오늘 송정곡리회관에서 만나요~~^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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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무장 |
11-08-06 |
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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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596 |
휴가는 잘들 보내고 계시는지요.무더운 날씨 슬기롭게 잘 보내세요 ,건강 조심들 하시구요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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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월이 |
11-08-0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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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록아이 |
11-08-0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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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594 |
어제밤 대구에는 소나기가 퍼부었다는데 이곳은 오늘도 화창하니 마음까지 상쾌합니다 오늘하루도 화이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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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당당 |
11-08-0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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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은사람과 좋은음식과 좋은곳에 다녀왔더니 너무피곤해서 아침에 눈뜨니8시가 되었습니다 멋진 휴가를 보내고왔습니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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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당당 |
11-08-0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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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592 |
집나가면 개고생 한다던데..여당당님은 신났구만유...ㅎㅎ 잘 다녀오셨네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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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무장 |
11-08-0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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