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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이지 않는곳에서 말없이 누군가에게 힘이되고 위로가 되는 숨은 자원봉사자들 덕분에 이세상은 아직도 살 만한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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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리지아 |
11-11-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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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따 죄송한데요 누군지를 모르겠네요 알려주셔도 알란지 모르겠지만 어서 빨리 동참해요 헤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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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당당 |
11-11-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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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강동재가 목욕봉사다녀왔어요 동행하신분 감사드립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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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당당 |
11-11-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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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은일 많이 하시네요..저는 아직 마음만 있지 엄두를 못내고 잇는데..기회가 되면 저도 좀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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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리지아 |
11-11-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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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날인디 빼빼로 주는 멋진 사람 한명 없고..저녁때 꺼정 기다리면 멋진분(?)이 빼빼로 줄려나~~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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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리지아 |
11-11-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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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당쇠 |
11-11-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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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무슬프하지마세요 저는 제돈으로 샀어요 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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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당당 |
11-11-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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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리지아 |
11-11-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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ㅋㅋ 슬픈일 아니네요..저도 달콤한 빼빼로 제돈으로 사먹고 활짝 웃으렵니당~~^*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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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리지아 |
11-11-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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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수능 시험일보다 내일 빼빼로 데이가 더 크게 다가오네요..애들은 둘다 군대갓는데 엄마 마음은 이팔청춘이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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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리지아 |
11-11-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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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틀만에 들어와보니 활성이 많이 되었네요 위원장님 말씀대로 댓글달기 힘들어요 연일 바쁘게 설쳤드니 피곤이 몰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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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당당 |
11-11-0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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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요일도 벌써 저녁때가 됏네요..하는일도 없이 하루가 후딱가고~~2011년도 금새 사라지겟죠??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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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리지아 |
11-11-0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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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록아이 |
11-11-0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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