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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가 우물에 앉아 있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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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향기 작성일05-09-24 10:37 조회265회 댓글2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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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골 깡촌 살든 처녀가


서울로 파출부라도 해서 돈벌려고 왔다.







처음으로 간집이 마침 주인의 생일이라

손님들이 많이 와서 분주하게




일을 하는데 음식이 짰던지 주인 아저씨가

자꾸 냉수를 찾는다




냉수를 몇번 날랐는데 조금 있다가

또 한 잔 가저오라고 했다




그러자 빈 컵만 들고

난감해 하면서 서 있는 것이였다




주인이 의아해 하면서 물었다



"아니, 냉수 가지고 오라니깐 왜 그냥 서 있어?"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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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누가 우물에 앉아 있어요!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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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목록

하얀눈님의 댓글

하얀눈 작성일

  아니 그럼 냉수라고 떠간 물이 변기물.......
웃어야되나.... 울어야되나......
잘 보고 갑니다^^*^^

향기님의 댓글

향기 작성일

  그런일이 있을수도 있을겁니다 그쵸...
산골에서 사시는분들은 잘모르니까요.
그런디 어쩌나 벌써 다마셔버렸을 것인디..!!!!